경북도내에서 유통 중인 농산물은
잔류농약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해 3월부터 10월까지 경북도내의
대형마트에서 유통되는 쌀과 보리 등
농산물 15개 품목 330점의
농약 잔류량을 분석한 결과
20%에서 농약이 검출됐지만
허용기준을 초과하지는 않았습니다.
농약이 조금이라도 나온 빈도는
오렌지가 86.4%로 가장 높았고
오이가 45.6%, 배가 36.4%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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