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지역 자금은 은행에서
자산운용사와 증권사로 대거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해 지역 금융권 자금 흐름을 분석한 결과
시중 자금이 펀드 등 투자 상품과
증권사 CMA 종합자산관리 계좌 등으로
이동하면서 지역 은행의 예금이
전년도보다 1조 원 가량 줄었습니다.
이에 비해 지난 해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을
통한 펀드 판매 잔액은 14조 4천억 원으로
서울,부산에 이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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