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가파르게 오르던 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올 들어 하락하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현재 최고 6.2%에 이르는
1년짜리 정기예금의 영업점장 전결 금리를
0.1% 포인트 낮출 것을 검토하고 있고
농협도 이 달 말 특판 판매가 끝나는
정기예금 금리를 5%대로 내릴 것을
검토 중입니다.
국민은행과 신한은행,하나은행 등
시중은행도 정기예금 금리 인하에 나서는 등
최고 연 7%까지 치솟던 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5%대로 내려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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