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인구 5만 명이 넘는
새로운 거대 동(洞)이 생깁니다.
대구 달서구청은
최근 월배 신도시가 빠르게 개발되면서
달서구 '진천동'의 인구가
이달 안에 5만 명을 넘어서
북구 동천동과 달성군 화원읍에 이어
대구에서 세번째로 5만 명을 넘는
거대 동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88년 인구 만 9천 명으로 시작한
진천동은 월배권 개발로 20여 년 만에
5만 명을 넘어섰고,
대단지 아파트가 완공되는 오는 2009년에는
6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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