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마다 식품과 취약시설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다음달 1일까지
식품제조업소와 대형할인마트, 재래시장에서
제수용품과 선물용 식품에 이상이 없는 지
특별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칠곡군도 설 명절을 앞두고
보건의료와 환경, 교통 등에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각종 기관과 시설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김천시도 소방서와 전기안전공사,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특별반을 편성해
시장과 공사장, 대중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하는 등 지자체마다 식품과 취약시설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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