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대구·경북지역 신설 법인 수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해 지역 신설법인 동향을 분석한 결과
새로 생긴 법인은 3천 600여 개로
전해에 비해 340여 개 늘어
10.3%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국 신설 법인 증가율 5.9%보다
높은 것으로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이
27%로 증가폭이 가장 컸습니다.
지난 해 대구·경북지역 부도업체 수는
250여 개로 전년에 비해 4.5%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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