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경북공무원노동조합 집행부는
소수 직렬 공무원들의 균형적인 승진과
공무원들의 복지향상을 우선 추진할
방침입니다.
오는 3월 새 집행부를 출범할
경북공무원노동조합은
기능직 등 소수직렬의 공무원들이
20년을 근무하고도 8급에 머무르고 있는 것은
같은 기간에 5-6급까지도 승진하는
행정직에 비해 너무 큰 차별을 받고 있다며
소수직렬의 균형적인 승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북공무원노조는 또,
5급 이상과 6급 이하로
차별화돼 있는 공무원의 정년 규정의 통일과
원거리에서 출퇴근하는 공무원들을 위한
종합복지센터 건립, 후생복지기금의 통합 등을 통해 공무원들의 복지를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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