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역 대통합민주신당 총선 인물난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1-27 19:00:45 조회수 1

지역 대통합민주신당이 대선 참패 이후
인물난을 겪고 있습니다.

대선 전까지만 해도 지역 대통합민주신당의
장관출신과 현역 국회의원,청와대비서관 등
중량감 있는 인사들의 총선 출마가 점쳐 졌지만
대선 참패 이후 총선 출마 포기와 탈당이
이어지고 있어 인물난을 겪고 있습니다.

박찬석 의원이 최근 총선 불출마 선언을 했고
이강철 청와대 정무특보도
불출마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고
이재용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도 추이를
관망하며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다 대통합민주신당의 지역 차세대
대표 인물로 기대를 모았던 유시민 전 의원이
탈당해 무소속으로 총선 준비를 하고 있고
김충환 전 청와대 비서관도 무소속으로
총선에 출마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