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세관이 설을 앞두고
'수출입 통관과 관세환급 특별지원'에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24시간 특별통관지원반'을 운영해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과
수출용 원자재 통관에 차질이 없도록
설 연휴기간에 전산시스템을 가동할
방침입니다.
또 특별한 우범정보가 없는 한
물품검사를 생략하고
수출품의 미선적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기간연장 신청도 신속하게 승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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