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농가소득은
지난해보다 4% 정도 늘어난
3천,593만원쯤이 될 전망입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직불제 확대 등 농업 이외의 소득 증가로
올해 농가소득이 지난해 3천,454만원보다
소폭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배합사료 가격이 최고 14% 인상됐고
기름값 강세에 수입개방 등으로
농가 부담이 커져, 농업의 부가가치는
오히려 2.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올해 농가수는 지난해보다 2.1% 줄어든
119만가구, 농가인구는 316만명으로 예상됐고
10년 뒤에는 20% 가까이 더 감소할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