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한기를 맞아 농촌지역 여성들이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전통장류와 한과
가공사업장에서 부업으로 바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포항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여성 일감갖기사업장으로 장류가공사업장 3개소와 한과가공사업장 1개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광면에 있는 한과가공사업장에서는 요즘 설을 앞두고 한과만들기에 바쁜 모습이고
장류사업장에서도 대보름 이후부터 시작될
장담그기에 대비해 메주 건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 사업장은 연간 매출액이 4천만원에서
1억원 미만의 소규모지만 농촌여성들에게는
짭짤한 부업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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