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 동해안 지역의
해양오염사고 발생 건수는 모두 10건으로
2006년 19건의 절반수준까지 떨어졌고,
유출량은 278리터로 전년에 비해
84% 감소했습니다.
해경은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활동을 통해
해양관련 종사자들의 환경의식이 성숙되면서
해양오염사고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