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대입 검정고시에서
대리시험을 친 혐의로
지난해 4월 불구속 기소된
예천 윤영식 도의원에 대해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윤 의원은 자신에게 적용된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윤 의원은 의원직을 잃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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