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의
치료를 돕기 위해 등록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건강보험 총진료비 증가를
주도하고 있는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지난 해 9월부터
등록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해
지금까지 2만 4천여 명의 등록을 받았습니다.
대구시는 이 환자들의 정보를 전산 관리해
앞으로 병의원의 치료 일정과 조절상태,
검사결과를 지속적으로 안내해주는 한편
91%에 해당하는 65세 이상 환자에게는
연간 4만 8천 원 씩의 치료비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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