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 입주업체의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생산과 수출도 늘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에 따르면
구미공단 입주업체의 지난해 12월 평균가동률은
85.8%로 전달에 비해 1.5% 포인트 올랐습니다.
생산은 4조 3천 130여 억 원으로
전달에 비해 6% 늘었고,
수출은 37억 6천 백만 달러로
전달에 비해 6.1% 증가했습니다.
중부지역본부 관계자는
전기전자업종의 가동률이 증가하고
생산도 늘면서 공단 전체의 가동률과 생산도
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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