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에 출마하려는 공직자들의
사퇴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번 총선에 출마하려는 공직자들은
선거법상 다음달 9일까지 공직에서 사퇴해야
하지만 이때가 설 연휴 기간이어서
실제는 다음달 5일까지 사퇴해야 하기 때문에
조만간 공직자들의 사퇴가 줄을 이을
전망입니다.
문경.예천에 출마할
홍성칠 대구지법상주지원장이 최근 퇴임했고
이철우 경북도 정무부지사도
대구 달서갑 출마를 위해 28일
퇴임하는 것을 비롯해
조창래 한국수력원자력 감사,
권형우 한국관광공사 감사 등
총선 출마를 희망하는 공직자들의 사퇴가
잇따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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