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어제 한국마사회와
마필산업 공동발전 협약을 체결하고
승마를 활용한 레포츠 산업 육성과
2010년 세계 대학생 승마선수권대회의
상주 유치를 위해 함께 힘을 쏟기로 했는데요.
이우재 한국마사회장은
"우리나라에서도 승마가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고 경마는 매출이 전세계 7위입니다.
그리고 대한승마협회장이 아시아승마협회장을
맡고 있어요."
라며 세계대회 유치전망이 높다고 밝혔어요.
네,마사회가 저렇게 나서는데도
유치를 하지 못하게 되면 결국 그 책임은
경상북도가 져야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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