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치개혁특위 산하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본격 활동에 들어간 가운데
18대 총선 선거구 조정을 위한 인구 기준시점을
지난 해 연말로 할 가능성이 높아서
영천과 상주의 선거구는 그대로 유지될
전망입니다.
대구 달서구도 인구 하한선인
60만 8천여 명에 만여 명이 부족하지만
한나라당 텃밭이라는 정치적 고려로
현행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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