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에
근로자부문은 한진기업의 노조위원장이,
사용자부문은 주식회사 우림의 전무가
각각 최고상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금상에는 근로자부문은 유한킴벌리 노조위원장, 사용자부문은 주식회사 영도벨벳 대표이사가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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