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시, 식중독 역학 조사 나서

권윤수 기자 입력 2008-01-24 10:56:34 조회수 4

대구시가 어제 저녁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인 모 자동차 판매회사
영업 직원 20명의 가검물을 채취하고,
호텔에서 제공한 회와 초밥 등
음식물을 모두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대구시는 전염성이 없는
단순한 식중독인 것으로 보인다면서
정확한 원인균을 파악하는데는
사흘 정도가 걸린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권윤수 acacia@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