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어제 저녁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인 모 자동차 판매회사
영업 직원 20명의 가검물을 채취하고,
호텔에서 제공한 회와 초밥 등
음식물을 모두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대구시는 전염성이 없는
단순한 식중독인 것으로 보인다면서
정확한 원인균을 파악하는데는
사흘 정도가 걸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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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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