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구미공단 150여 개 업체 가운데 83%인
130개 업체가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으로
지난해보다 11% 정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상여금 지급률은 60% 정도로
지난해 평균 64%보다 줄었습니다.
설 연휴에도 가동을 하는 업체는
전국적으로 14% 정도였지만
구미는 29%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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