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이 설을 앞두고
재래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달서구청은
오늘부터 구청장과 구의회의장은 물론
직원과 각급 단체를 중심으로
'재래시장 상품권 사주기 운동'을 펼치고,
오는 28일에는 서남시장 등
3개 재래시장을 돌며 장보기 체험을
할 계획입니다.
현재 대구에는 만원권과 오천원권 상품권이
모두 20만장 발행돼 유통되고 있고,
달서구 11개 등 대구지역 59개 재래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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