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중 한때 코스피지수가 천 600선 아래로
떨어지는 등 주식이 급락하자
대구시내 각 증권사 지점에는
국내펀드와 해외펀드의 수익률 하락을 우려하는
투자자들의 전화가 빗발쳤고
환매를 하겠다는 고객 상담이 줄을 이었습니다.
지역 증권가의 객장에도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어져 한산했고
투자 상담도 평소 20여건에서 한두건 정도로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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