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신도청이전지가 확정되는 가운데
도청 관련 기관을 분산 배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의 균형발전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도청 유치 경쟁 탈락 지역의
배려책이 될 수 있기 때문인데
분산배치 일순위 기관으로는 농업기술원과
공무원 교육원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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