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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내려 즐거운 곳,
바로 울릉도인데요?
제 1회 눈꽃 축제를 앞두고,
큰 눈이 내려 관광객 유치에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는 25일부터 3일간 울릉도 나리분지에서
열리는 눈꽃 축제를 김형일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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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섬,울릉도가 새하얀 설국으로
변했습니다.
올들어 벌써 5차례나 큰 눈이 내리면서
나리분지와 성인봉에는 많게는 1미터, 적게는
60-70센티미터의 눈이 쌓였습니다.
눈이 쌓이면서 제 1회 눈꽃 축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눈속에 덮힌 울릉도를
보려는 관광객이 몰리면서
포항-울릉간 여객선은 거의
매진에 가까운 예매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눈꽃 축제기간 동안,울릉도에서는
눈조각 대회와 아이스 볼링,
대나무 스키 타기 등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체험행사가 다채롭게 열립니다.
◀INT▶(하단전화자막)
(김기백 문화예술축제담당 -울릉군-
:스노우 래프팅,아이스 볼링, 대나무 스키
타기 같은 다양한 체험형 축제가 준비돼 있어
관광객 여러분이 많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지난해 눈이 내리지 않아 축제를 취소해야 했던 울릉군은 오는 25일부터 3일간 연인원
4천 5백명의 관광객 유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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