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령 애국지사인 김종호 선생이
새벽 향년 101살로 별세했습니다.
故 김종호 지사는
일제의 신사참배 요구를 거부하며
항일운동을 펼치다가
1943년 체포돼 1년 동안 옥고를 치렀고,
그동안 경산의 한 교회에서
장로로 일해왔습니다.
고인의 유해는 모레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
안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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