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중소기업들을 위해
오늘부터 자금이 융자지원됩니다.
경상북도는 국제유가 상승과
내수부진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위해
2008 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 6백억원을
중소기업에 지원하기로 하고
오늘부터 신청을 받습니다.
그동안 경북도에서 직접 자금 신청을
받던 것을 올해부터는 재단법인
경북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데
융자지원액은 시설자금 8억원,
운전자금 3억원등 모두 11억원까지로
융자기간은 3년 거치 5년 상환으로
4.3%의 이자로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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