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 화물차에 치여 순직한
고속도로 순찰대 故 홍성도 경사에 대한
영결식이 오늘 거행됩니다.
오늘 오전 경북지방경찰청에서 치러지는
이번 영결식에는
동료 경찰관과 유족, 경북지역 경찰서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홍 경사는
지난 18일 새벽 대구-포항 고속도로에서
택시가 승객 난동으로 멈춰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안전조치를 하다가
졸음운전을 한 화물차에 치여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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