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단체마다 새롭게 한 해를 시작하고 있지만
칠곡군의 2008년은 시 승격에 대한 꿈에
부풀어 그 어느 해보다 기대가
가득찬 한 해가 될 거라지 뭡니까.
배상도 칠곡군수,
"우리 지역에 기업이 천 5백 개나 됩니다.
그 많은 기업들의 대외적인 위상도 있고
주민들 기대도 있고, 지역 개발 사업도
더 벌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러면서
市가 갖춰야 할 기반시설도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있다며 市 승격을 낙관했어요.
네, 시 승격도 승격이지만
지역민들이 얼마나 더 만족스런 생활을 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것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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