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수 재선거 금품살포 사건과 관련해
어제 구속영장이 신청된 자금책 2명이
오늘 구속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청도군수 재선거 당시
정한태 후보의 사조직 자금관리를 맡으면서
이미 구속된 자금책 정모 씨에게
수 천만 원의 불법 선거자금을 전달한 혐의로
40살 윤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로써 청도 재선거와 관련해 이미 구속된
16명에다 2명이 더해져 사법처리 대상자가
18명으로 늘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