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개방에 따른 농어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경북농어업 FTA대책특별위원회가
오늘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오늘 오후 엑스코에서 출범식을 갖는
경북농어업 FTA대책 특위는
최양부 전 청와대 농림수산 수석비서관을
위원장으로 학계와 농어업 관련단체 관계자 등
50명으로 구성돼, 시장개방 확대에 따른
지역 농어업의 위기 극복 방안을 찾고
새로운 활로를 찾는 역할을 합니다.
특위는 전문 경영인력의 양성을 위한
농촌인력양성분과위원회와,
농수산분야 연구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한
농수산 연구개발분과위로 구성되는데,
오는 2010년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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