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남면 혁신도시에 신축될 KTX 역사가
오는 4월 착공해 예정대로 2010년말
개통될 것이라고
이성권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이 밝혔습니다.
KTX 역사는
5만 4천여 제곱미터 터에
연면적 6천 360 제곱미터 규모의 건축물로
홈지붕과, 연결통로, 690여 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갖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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