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상북도가
낙동강 운하의 바람직한 발전 모델을 찾기 위해
'대구·경북 낙동강운하포럼'을 창립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핵심공약인 한반도 대운하 건설이 실행될 경우 대구,경북의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는 대신
지역 발전은 최대화하는 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대구·경북 낙동강운하포럼'을 창립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경북 낙동강운하포럼은
대구와 경북이 각각 25명 씩 추천해
50명으로
빠르면 다음 주 중 창립될 전망입니다.
한편 지역 대학 교수와 NGO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하는 '영남운하연구회'도 내일
창립기념 학술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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