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물단지로 방치되던 대구 도심 빌딩이
세계적 호텔로 거듭납니다.
대구 밀리오레 빌딩을 인수한
주식회사 트라이시스코리아윈은
건물 이름을 '대구시티센터'로 바꾸고
대대적인 건물 보수 작업에 들어갔는데
올 가을에 8층에서 23층은 세계적인
호텔 체인업체인 '노보텔'에 맡겨
최고급 호텔 영업을 시작합니다.
호텔 영업 시작과 함께
1층에서 7층에는 명품관과 영화관을 입주시켜
대구 도심의 랜드마크 빌딩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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