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이 달 중순까지
국·실장급과 시,군의 부단체장들의
인사를 하기 위해 여러 가지 묘안을 짜내고
있지만 시·군의 단체장들이 도가 추천하는
부단체장 후보들을 잘 받아들이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데요.
김용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사람이 다 100% 만족스러울 수 있습니까?
한 부분에 단점이 있으면 또 다른 부분에
장점이 있는 것이고, 다 나름대로 경력을
두루 갖춘 사람들인데 안받을려고만 하니 참--"
라며 사람 천거하기가 너무 어렵다며 하소연
네, 도에서는 능력이 있다고 판단을 해도
시,군 단체장들이 보기엔 깜이 안되는
인사들이 많은 모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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