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은
매년 50조 원이 넘는 매출액을 기록하는
대규모 산업단지지만
연구 기능이나 기술을 전수하는 기능은 부족해
많은 경제인들이 이를 걱정하고 있던터에 최근
리모델링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어요.
이동수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현재 구미공단은 삼성과 LG의 단순
하청기지와 같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수입하는 부품을 국산화하는 식으로 기술력을
확보하면 100개의 공장도 신설할 수 있고
경쟁력도 높일 수 있습니다." 라면서
체질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어요.
네,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구미공단은 허우대만 멀쩡-한 속 빈 강정 같았다 이말씀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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