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한기를 맞아 영양군과 영양경찰서는
다방의 불법 티켓영업이 성행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집중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양 기관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이달부터 다방,유흥주점 등을 대상으로
불법 퇴폐.변태 영업을 단속합니다.
영양군은 농한기에 다방에서 고용하는
여종업원 수가 농번기의 2배 정도라며
불법 티켓영업이 농촌가정의 경제악화와
가정불화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아
단속을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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