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 해 133억 원을 투입해
지방도의 다리와 터널 보수에 나섭니다.
경상북도 종합건설사업소는
지난 해 안전점검 결과를 토대로
올해 108억 원을 투입해
지방도에 있는 오래된 다리 23개를 교체하고,
1억 7천여만 원을 들여
손상된 교량 28군데를 보수합니다.
경상북도 종합건설사업소는 이와 함께
이 달부터 도내 교량 798개와
터널 13군데에 대한 안전 점검도 함께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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