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성수식품과 관련업소에 대한
안전전검이 이뤄집니다.
경상북도는 귀성객들이 설 명절을
안심하고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5일까지 설 성수식품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접객업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합니다.
이 번 점검에서는
시,군의 식품위생감시원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참여해
유통기간이 지난 음식을 파는 지와 표시기준을
잘 지키는 지 등을 살핍니다.
이번 지도 점검의 주요 점검대상 업소는
제수용품과 선물용 식품의 제조 가공업소와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판매업소,
고속도로 휴게소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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