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관리하던 경주 국립공원이
오늘부터 국가 관리로 전환됩니다.
환경부는 오늘 오후 2시,경주시 용강동
경주 국립공원 관리사무소에서
김수현 환경부 차관과 백상승 경주시장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국립공원 인수 인계 조인식과
사무실 개소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환경부는 올해 36억원의 예산으로
자연자원과 문화자원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시작하며 종합 관리대책을 마련해 남산 탐방로 복구, 핵심지역 사유지 보상 등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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