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경북구간에 숲과 의료를 결합한
'국립산림테라피(Therapy)단지'가 조성됩니다.
경상북도는
내년부터 2013년까지 국비 500억원을 유치해
연구.교육관련 등 기반 시설사업을 벌이고,
민간자본으로 숲 치유병원, 산림 펜션단지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백두대간 개발이 새정부의 공약에 포함된데다 북부내륙 산간이 전국 생약.한방자원 생산의 27%를 차지하고, 한방산업진흥원 등 인프라도 갖춰져 있는 만큼 산림테라피단지 조성 사업이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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