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참마돼지 뒷다리를 이용한
'생 햄' 상품개발에 대한
학술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오늘 안동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는
돼지 뒷다리를 뼈가 있는 상태로 염장하고
10개월간 건조,발효숙성시킨 '생 햄'의
식품 안전도 검사결과와 영양성분 분석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안동시는 올해 돼지 '생 햄' 가공시설을
설치해 지역 특산품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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