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별로 올해 공공비축용으로
사들일 벼 품종을 3개씩 추천받은 결과
전국적으로 모두 28개 품종이
선정됐습니다.
시군이 신청한 품종 가운데
'동진1호'가 14.8%로 가장 많았고,
'남평' 11.3%, '추청' 10.2%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시와 경주시는 동진1호와 화영을
각각 선정했으며, 영덕과 울진군은
새추청과 삼덕을 공통적으로 선택해
기후 여건에 따라 품종 선택이
뚜렷했습니다.
정부는 고품질 벼를 집중 생산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공공비축용 벼 매입
품종을 시군별로 3개종 이내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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