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이 청와대에
납품됩니다.
울진군에 따르면 친환경 대표 쌀 브랜드인
생토미가 온정농협을 통해 올해부터 청와대에
5-6톤 정도 납품될 예정입니다.
울진 생토미는 지난해 전국친환경 농산물
품평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경북 6대 쌀
브랜드로 선정되는등 명성이 알려지면서,
청와대 납품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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