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통반장등 선거 운동 참여 줄어

김형일 기자 입력 2008-01-12 18:43:18 조회수 1

통반장이나 주민 자치 위원들이 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을 위해 사직하는
현상이 예전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동해안 시군에 따르면,
오는 4월 9일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사직한 선거 사무관계자는
경주시 주민 자치위원 3명뿐이고
포항, 영덕 울진, 울릉군에서는 한명도
없었습니다.

이는 통반장에 대한 처우가 좋아진데다
후보간 경쟁보다 정당 공천이 선거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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