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이 산촌주민의 농한기
농외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는
고로쇠나무 수액 채취를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등 14개 마을에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로쇠나무 수액 채취 허가 산림지역은
천 949ha로 1억3천여만원의 농외소득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허가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수액 채취 교육에 나서는 한편
불법 채취행위에 대해 단속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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