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북도청에는 최근 인사로
새로운 보임을 맡은 대구시의 국실장급 간부
10여명이 인사차 찾아와 경상북도의 간부들과 담소를 나눈 이례적인 일이 일어나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김재홍 경북도지사 비서실장은
"온다는 연락을 받고 사실 좀 놀랐습니다.
하지만 요즘 시장님과 도지사님이 형님,동생
하면서 사이좋게 지내시니까 우리 시,도
간부들도 서로 협력해서 잘 해보자고 약속하는
좋은 자리가 됐습니다."라며 나름의 의미를
부여했어요.
네,시,도공무원들의 화합하는 모습
1회성 행사로 끝나진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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