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즉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은
앞으로 새 정부가 출범하면
연구기능이 활성화되고
연구원 건물 공사도 공기가 단축될 것이라며
큰 기대를 걸고 있는데요.
이인선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장은(女子)
"사실 우리 연구원이 한나라당 의원들의
입법으로 만들어진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 정권에서 3년 동안 삽질도 못했잖아요.
인제는 정권이 바뀌니깐 좀 안
달라지겠습니까?"라며 기대에 찬 표정이었어요.
허허, 연구 기능의 중추가 될 기관이
정권에 따라 좌지우지된다..... 그런 잘못된
관행부터 고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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