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올해 공공근로사업을 시작합니다.
구미시는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주민들을 위해서
오는 3월 21일까지
3억 9천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으로 주민 160여 명이
100여 개 사업장에서 일자리를 얻게 됐습니다.
구미시는 올해 11억 6천여만 원의 예산으로
4단계에 걸쳐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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