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경찰서는 지난 달 11일
자신의 명의로 통장 11개를 만들어
전화사기범에게 넘긴 혐의로 25살 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가 만들어 준 통장은
전남 지역에서 전화사기에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는데,
경찰조사에서 강 씨는 통장 개설의 대가로
돈은 받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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